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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떡국 행사 성공리에 개최 (2월 16일, 뉴한국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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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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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 2026년 병오년 설날 떡국 나눔 행사 성료


몬트레이 한인회는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설날을 맞아 마리나 소재 뉴코리아 한국 식당(구 장충동 족발)에서 설날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동포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한인 동포사회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가족 단위 참석자들을 비롯해 다양한 세대의 동포들이 함께해 행사장은 이른 시간부터 활기를 띠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몬트레이 한인회 차혜자 재무와 김덕순 이사가 직접 떡국을 배달하며 참여하지 못한 동포들에게도 설날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되는 구성원이 없도록 배려하는 한인회의 세심한 노력도 돋보였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떡국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덕담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발걸음을 한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지역 한인사회의 끈끈한 유대와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인회 측은 “설 명절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동포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시종일관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한인사회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향후에도 동포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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